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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후기입니다.. 덧글 1 | 조회 6,084 | 2012-10-09 00:00:00
박수칠  


얼마 전 신혼여행으로 뉴욕 in-out을 하였습니다.


뉴욕에 밤 8시 40분에 떨어져서 입국대를 통과하고 짐을 찾고 나가니 11시쯤 되더군요.


급히 콜택시에 전화를 하니 10분 안에 렉서스 차량 한대가 왔습니다.


2시간 반을 기다렸다고 계속 말씀하시는 기사님과 함께


맨하탄에 도착한 뒤 기사님은 이유도 말씀하시지 않고 기존 금액에서 40불을 추가 charge하시네요.


원래 예약금액과 다른거 같다니 기사님께서는 그제서야 2시간 기다렸으니 지불해야하는 것이라고.


(2시간 30분인데 30분 뺐다고 하시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비행기 도착시간이 8시40분이면 적어도


입국대 통과하고 짐 찾으면 30분~1시간은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8시40분부터 와서 기다렸다, 돈을 더 내라는 것은 좀 납득하기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맨하탄에서 JFK로 갈 때는 NF소나타, 뭐가 기분이 나쁜지 뾰루퉁한 기사님, 마지막에는


팁 안주냐고 하시는. 뭐 이부분은 그나마 이해를 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만.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의 융통성을 가지고 운영을 하신다면 더 좋은 서비스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전화 받아주시는 분께서는 엄청난 친절을 보여주시긴 했습니다.)

 
관리자  2012-10-24 00:00:00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뉴욕방문의 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비행기 도착시간으로 부터 한시간 까지는 대기요금을 부과하지 않는데 11시쯤 차량&



탑승을 하셨다면& 대기요금을& 조금 과하게 책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혹여 뉴욕에 다시 오시게 될 일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다시 오실때 이런 상황에 대해 말씀



해 주시면 이번에 과하게 부과된 요금에 대해 공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기사 인성교육에 더욱 더 만전을 기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린점 다시한번 사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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